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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P&C, ‘KOBA 2026’ 메인 참가… 시네마 렌즈 직접 비교 체험존 운영, NSH 등 합리적 장비 라인업도 한자리에

· 최민 기자 기자· 조회 0
세기P&C, ‘KOBA 2026’ 메인 참가… 시네마 렌즈 직접 비교 체험존 운영, NSH 등 합리적 장비 라인업도 한자리에
사진·영상 장비 전문 기업 세기P&C(회장 이봉훈)가 ‘KOBA 2026(제34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에 메인 참가 기업으로 나서 약 20개 부스 규모의 대형 통합 전시관을 운영한다. 세기P&C는 이번 전시에서 보유 중인 시네마 렌즈 전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아 ‘렌즈 비교 테스트존’을 가동, 촬영감독을 비롯한 영상 제작 현업 종사자가 작품 투입 전 렌즈별 룩(look)과 색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세기P&C는 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은 6개 시네마·스틸 렌즈 브랜드를 운용하는 광학 유통 전문 기업이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