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긍정"중소기업이라도 표준은 만들 수 있다"… 대신엠씨, 유수분리기 KS 인증 추진으로 글로벌 표준화 정조준
· 최민 기자 기자· 조회 0

주방·산업환경 솔루션 전문기업 대신엠씨㈜(공동대표 김혜자·최영환)가 자사 유수분리기 'DSMC 오일세퍼레이터(Oil Separator)' 기술의 KS(한국산업표준) 인증을 통한 기술 표준화에 본격 나선다. 단순히 제품을 잘 만드는 기업을 넘어, 국내 유수분리 기술의 '기준'을 만드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대신엠씨의 유수분리기는 이미 시장에서 기술력을 검증받은 제품이다. 농심 안양공장, 팔도 나주공장, 포스코 포항구내식당 등 국내 대표 식품·산업 현장 100여 곳 이상에 적용됐고, 군 잠수함 장보고함에도 납품돼 복합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