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긍정신성이엔지, 1분기 매출 1,537억 원 기록… ‘반도체 슈퍼사이클’ 타고 실적 반등 본격화
· 최상운 기자 기자· 조회 0

신성이엔지(대표이사 이지선)가 반도체 업황 회복과 글로벌 수주 확대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실적 반등 구간에 진입했다.신성이엔지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을 공시하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2.1% 증가한 1,53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손실은 22억 원으로 집계되었으나,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적자 폭을 57.4%나 줄이며 수익성 개선의 발판을 마련한 수치다.이번 실적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폭발적인 수주 성장세다. 1분기 수주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03% 급증하며 향후 매출 확대를 예고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