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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가정의달 시리즈④ 안전대명사 조이 카시트 캠페인 안전한 카시트 착용법] "후방보기 4세까지·외투 위 벨트는 4인치 슬랙"… 글로벌 안전 표준이 정한 영유아 착용 원칙
· 최민 기자 기자· 조회 0
![[가정의달 시리즈④ 안전대명사 조이 카시트 캠페인 안전한 카시트 착용법] "후방보기 4세까지·외투 위 벨트는 4인치 슬랙"… 글로벌 안전 표준이 정한 영유아 착용 원칙](https://cdn.kr.aving.net/news/photo/202605/1810840_770848_123.png)
영국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Joie)가 가정의 달을 맞아 에이빙뉴스와 함께 진행 중인 '초보 부모를 위한 카시트 가이드' 시리즈 캠페인 네 번째 편의 주제는 '안전한 카시트 착용법'이다.카시트는 i-Size 인증·정확한 설치까지 통과해도 마지막 단계인 '아이를 어떻게 앉히고 벨트를 어떻게 채우느냐'에서 안전성이 다시 한 번 갈린다. 글로벌 카시트 안전 가이드라인이 일관되게 가리키는 건 '같은 카시트라도 착용 습관에 따라 보호 성능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이다."후방보기는 4세까지"… 스웨덴이 60년 전 정해놓은 글로벌 표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