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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에스에프이아시아, 제22회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전서 파이프 가공 솔루션 선보인다... “절단·용접·배관 분야 글로벌 1위 수성 목표”
· 남승현 기자 기자· 조회 0

튜브 및 파이프 배관 장비 전문기업 에스에프이아시아㈜(SFE Group ASIA, 대표 김기창)가 오는 5월 12일(화)부터 15일(금)까지 나흘간 경남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제22회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전(WELDING KOREA 2026 + AUTOMATION)’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에스에프이아시아는 배관 장비 개발 및 제조에 특화된 글로벌 기업 에스에프이(SFE) 그룹의 아시아 지사로, 1997년 한국의 하영기계와 프랑스 AXXAIR의 합작으로 설립됐다. 이후 지난 20여 년에 걸쳐 국내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