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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범계주조, 드링크서울 2026서 안양연화·딜리몬 레몬 등 전통 & 트렌드 융합 주류 대거 선보여... “전통주 향한 편견 타파”
· 남승현 기자 기자· 조회 0

범계주조(대표 박성훈)는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DRINK SEOUL(드링크서울) 2026’에 참가했다.범계주조는 젊은 감각과 장인 장신의 결합을 지향해 온 전통주 양조장이다. “전통주도 충분히 현대적이고 감각적일 수 있다.”라는 철학 아래, 레몬, 딜, 생강, 솔잎 등 다채로운 부재료를 과감하게 도입하며 개성미가 뛰어난 탁주 제품군을 주력으로 선보이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더불어 양조장이 소재한 안양의 역사적 정체성을 술에 반영하는 로컬 브랜딩에도 힘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