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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시민이 마시는 물까지 지킨다"… 월드워터 녹조 저감장치 '그린볼', 2~3년 현장 검증 마치고 '상수원 확산 원년' 선언

· 최민 기자 기자· 조회 0
"마침내 시민이 마시는 물까지 지킨다"… 월드워터 녹조 저감장치 '그린볼', 2~3년 현장 검증 마치고 '상수원 확산 원년' 선언
수질정화 전문기업 ㈜월드워터(대표 백상원)의 녹조 저감장치 '그린볼(Green Ball)'이 올해를 기점으로 국가 상수원 확산 원년에 진입한다. 그동안 농업용 저수지를 중심으로 적용돼 온 그린볼이, 시민이 직접 마시는 물의 원천인 상수원으로 본격 무대를 넓히면서 국내 공공 수계 녹조 대응 패러다임에 변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는 평가다.지난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ENVEX 2026(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 현장에서 만난 백상원 월드워터 대표는 "올해는 그동안 축적된 현장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