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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드라마 '모자무싸' 속 감정워치가 현실로… 엔피 'MUAH 쇼케이스'서 XR 마인드케어 실체 첫 공개
· 최민 기자 기자· 조회 0

요즘 시청자들이 가장 가슴 아프게 본다는 드라마, 박해영 작가의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황동만(구교환)이 손목에 찬 감정워치는 화가 차오르면 붉은 불, 마음이 가라앉으면 초록 불이 켜지며 인물의 심리를 색으로 드러낸다."극 중 실험 아르바이트로 착용하는 기기로, 인물의 심리 상태에 따라 붉은색과 초록색 불이 들어옵니다." 드라마 속 작은 손목 기기는 어느덧 SNS와 시청률을 동시에 흔드는 이번 시즌 최고의 메타 캐릭터로 떠올랐다.이 드라마의 묘한 중독성은 따로 있다. 워치는 분명 불이 들어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