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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美 학교 총기사고, 한국 0.5W 무선기술이 막는다"… 애드일렉코, '교실 비상방송 의무설치' 법제화 어젠다 띄운다
· 최민 기자 기자· 조회 0

미국 학교 교실에서 총기 사고가 터지는 순간, 교사가 동료 교사들과 학생들에게 '지금'을 알릴 방법은 의외로 빈약하다. 대부분의 미국 학교 방송 시스템은 행정실 메인 콘솔을 거쳐야만 전관 방송이 가능한 유선 PA 구조이기 때문이다. 사고 현장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그곳까지, 누군가가 살아서 도달해야만 경보가 울린다.한국의 무선 오디오 원천기술 기업이 이 치명적 빈틈을 정조준했다.㈜애드일렉코(대표이사 김영옥, 회장 남효철)는 자체 개발한 '소출력 무선 전광방송시스템' 을 미국 학교 총기사고 대응 표준 장비로 제안하고, 나아가 연방·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