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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부터 1인 크리에이터까지”... 파나소닉코리아, ‘KOBA 2026’서 ‘실제 방송 현장’ 그대로 옮겨온 통합 워크플로 제시!

· 최상운 기자 기자· 조회 0
“방송국부터 1인 크리에이터까지”... 파나소닉코리아, ‘KOBA 2026’서 ‘실제 방송 현장’ 그대로 옮겨온 통합 워크플로 제시!
파나소닉코리아(대표이사 미야지 켄스케)가 지난 12일(화)부터 15일(금)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34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KOBA 2026)에 참가해 방송 및 콘텐츠 제작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워크플로를 선보였다.이번 전시에서 파나소닉코리아는 단순한 장비 나열을 넘어 현장의 요구사항을 시스템으로 설계·구현하는 B2B 솔루션 경쟁력을 강조했다. 전시 부스는 ▲케이로스(KAIROS) ▲스튜디오 ▲캠코더 ▲PTZ 카메라 ▲루믹스(LUMIX) 등 주요 제품군 중심의 공간(Zone)으로 구성됐으며, 관람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