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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EX 2026 특집 인터뷰] 투엔, 폐수를 자원으로 바꾸다..."물 없는 곳에 물을 만드는 '아쿠아링크'가 꿈"

· 이경하 기자· 조회 0
[ENVEX 2026 특집 인터뷰] 투엔, 폐수를 자원으로 바꾸다..."물 없는 곳에 물을 만드는 '아쿠아링크'가 꿈"
㈜투엔(Two-n co., Ltd., 대표 김재훈(Jaehun Kim))이 오는 5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 A홀에서 개최되는 ‘ENVEX 2026(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에 참가한다.투엔은 공장에서 발생하는 폐수와 폐자재 등을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공기와 기름, 물 등 다양한 영역의 폐기물을 처리해 자원화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저온 막 증류법을 활용한 폐수 정화와 오일 속 미세 수분을 제거하는 유수 분리 두 가지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에는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