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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엔, EU 'CRMA 재활용 25%' 시장 정조준... 막증류로 광산 폐수서 희토류 회수 본격화

· 최민 기자 기자· 조회 0
투엔, EU 'CRMA 재활용 25%' 시장 정조준... 막증류로 광산 폐수서 희토류 회수 본격화
수처리 딥테크 기업 투엔(Two-N, 대표 김재훈)이 자사 막증류(Membrane Distillation, MD) 기반 농축 기술을 앞세워 EU '핵심원자재법(Critical Raw Materials Act, CRMA)' 전략 프로젝트(Strategic Project) 시장에 본격 진입한다.광산·산업 폐수에서 인(P)·우라늄·희토류(REE) 등 핵심원자재(Critical Raw Materials)를 회수하는 모델로, EU가 2030년까지 역내 소비량의 최소 25%를 재활용으로, 최소 40%를 가공으로, 최소 10%를 채굴로 충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