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립"안전이 곧 지방소멸 해법"… 린솔, 대전광역시·전북특별자치도에 '고향사랑기부제 확대' 제조혁신 정책 제안
· 정원재 기자 기자· 조회 0

산업안전 솔루션 전문 기업 ㈜린솔(LINSOL, 대표 이효근)이 5월 29일(금) 열린 '정책제안 컨퍼런스'에서 대전광역시·전북특별자치도를 대상으로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산업안전 기반 제조혁신 정책을 제안했다. 이효근 대표는 "지방제조업을 살리는 것은 대전과 전북, 나아가 대한민국이 성장하고 생존할 수 있는 전략"이라며, 지역 성장을 위한 제조업 기반 경제성장 체제 구축을 제안 취지로 밝혔다.린솔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내벤처에서 출발한 기업으로, 첨단 무기체계에 쓰이는 네트워크·탐지 센서 기술을 산업안전 분야로 전환해 활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