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립서울경제진흥원, 4년 만에 ‘수출 47배’ 신화, 온·오프 벽 허문 'O2O 수출' 통했다!
· 최상운 기자 기자· 조회 0

서울시의 중소기업 경쟁력을 견인하는 핵심 기관인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이 2026년을 '글로벌 2.0 원년'으로 선언하고, 수출 지원 사업의 전면적인 혁신에 돌입했다. 지난 4년간 단행한 수출 중심의 체질 개선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지면서, 2026년 수출 목표액 5,500억 원 달성을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서울경제진흥원 마케팅본부는 지난 2021년까지만 해도 내수 활성화를 통한 국내 시장 안착에 주력해 왔다. 그러나 2022년을 기점으로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의 무게중심을 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