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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남한산성소주, 서울푸드 2026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남한산성소주' 선보인다... "무형유산 가치와 현대적 감각 확장"
· 최민 기자 기자· 조회 0

남한산성소주(Namhansanseong Soju / 대표 강환구)는 오는 6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4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1~8홀에서 개최되는 '서울푸드 2026(SEOUL FOOD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남한산성소주는 경기도 무형유산 남한산성소주 제조 기능을 보유·계승하며 한국 전통 증류주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전통주 제조업체다. 1994년 선대 故 강석필 대표가 경기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이후, 현재는 그의 아들 강환구 대표가 2대째 무형유산 보유자로서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