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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광주 미식 관광의 잠재력...‘광주식품대전’서 로컬 미식 콘텐츠로 수출 판로 개척한다!
· 최상운 기자 기자· 조회 0

광주의 독창적인 지역색과 최신 식품 트렌드를 결합한 '광주형 미식 관광 콘텐츠'가 국내외 바이어들과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신규 판로 개척의 가능성을 입증했다.광주관광기업지원센터는 지난 5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나흘간 개최된 ‘2026 광주식품대전’에 공동홍보관을 마련하고, 센터가 지원하는 지역 우수 관광·식음료 기업의 브랜드 홍보와 유통망 확대를 성공적으로 견인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공동홍보관에는 광주의 로컬 자원을 참신한 아이디어로 재해석한 지역 기반 관광기업 4개사(더좋은커피, 요담엔, 다나현, 반아씨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