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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C 1.9점·i-Size 통과한 주니어 카시트"… 조이 '아이트래버 시그니처' 26일 정식 출시, 4세부터 12세까지 '안전 공백' 없앤다

· 최민 기자 기자· 조회 0
"ADAC 1.9점·i-Size 통과한 주니어 카시트"… 조이 '아이트래버 시그니처' 26일 정식 출시, 4세부터 12세까지 '안전 공백' 없앤다
영국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Joie)가 주니어 카시트 라인의 프리미엄 모델 '아이트래버 시그니처(i-Traver™ Signature)'를 5월 26일 정식 출시하고, 그동안 시장에서 '안전 공백 구간'으로 지적돼 온 4~12세 부스터 카시트 단계의 기준을 다시 쓰고 있다.가정의 달, 여름휴가가 잇따르는 차량 이동 성수기에 부모들의 구매 우선순위에서 '주니어 카시트의 안전 등급'이 새로운 변수로 떠오른 시점이다."4세 이후가 더 위험하다"… 부스터 단계 안전 공백, 데이터로 드러나다국내 도로교통법은 만 6세 미만 영유아의 카